<?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nyxrux62</title><description>게임 개발, AI 도구, 그리고 기술을 파악하는 기록</description><link>https://nyxrux62.github.io/</link><language>ko</language><atom:link href="https://nyxrux62.github.io/rss.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lastBuildDate>Thu, 05 Nov 2026 10:19:59 GMT</lastBuildDate><item><title>AI 서비스 8종 사용 후기</title><link>https://nyxrux62.github.io/posts/ai-%EC%84%9C%EB%B9%84%EC%8A%A4-8%EC%A2%85-%EC%82%AC%EC%9A%A9-%ED%9B%84%EA%B8%B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nyxrux62.github.io/posts/ai-%EC%84%9C%EB%B9%84%EC%8A%A4-8%EC%A2%85-%EC%82%AC%EC%9A%A9-%ED%9B%84%EA%B8%B0/</guid><description>Gemini, ChatGPT, Claude부터 Cursor, Figma, Midjourney까지 AI 서비스 8종을 실제로 써 본 후기.</description><pubDate>Sat, 09 Aug 2025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저는 게임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프로그래머입니다. 최근 AI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따라가기 위해 다양한 AI 도구들을 사용해 보며 느낀 점들을 정리했습니다. Gemini, ChatGPT, Claude부터 Cursor, Figma, Midjourney 등 여러 툴이 과연 실제 생산성을 얼마나 높여줄 수 있는지, 그리고 바쁜 일상 속에서 어떻게 개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는지 그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lt;/p&gt;
&lt;h3 id=&quot;chatgpt-gemini-claude&quot;&gt;&lt;strong&gt;ChatGPT, Gemini, Claude&lt;/strong&gt;&lt;/h3&gt;
&lt;p&gt;**요약: Gemini, ChatGPT, Claude는 기본적으로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응답 품질에 따라 주로 사용하는 툴이 바뀌는 경향.&lt;/p&gt;
&lt;p&gt;&lt;strong&gt;Gemini&lt;/strong&gt;는 구글 드라이브 및 VEO3 연동 기능 때문에 구독했습니다. 스프레드시트의 JSON 데이터를 표로 바꾸는 등 구글 서비스와의 연동성은 쓸만하긴 하지만 지원하지 않는 기능이라는 답이 너무 자주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하지 않았던 &lt;strong&gt;NotebookLM&lt;/strong&gt;의 &lt;strong&gt;오디오 오버뷰&lt;/strong&gt; 기능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학술 자료를 공부할 때 최고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lt;strong&gt;ChatGPT&lt;/strong&gt;는 첫 출시 때부터 구독하며 사용했습니다. 요즘은 &lt;strong&gt;이미지 생성&lt;/strong&gt;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찾게 됩니다. 미드저니보다 지시를 더 잘 알아듣는 경향이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최근 &lt;strong&gt;GPT-5&lt;/strong&gt;의 응답 품질이 크게 향상되어, 이제는 질문을 할 때도 다시 ChatGPT를 찾게 될 것 같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Claude&lt;/strong&gt;는 MCP 사용을 위해 구독했는데, &lt;strong&gt;Claude Code&lt;/strong&gt;의 압도적인 성능 때문에 Max 요금제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lt;img alt=&quot;Claude Code&quot; loading=&quot;lazy&quot; decoding=&quot;async&quot; width=&quot;793&quot; height=&quot;411&quot; src=&quot;https://nyxrux62.github.io/_astro/3-1.D7OnH7Kl_tyvXV.webp&quot;&gt;&lt;/p&gt;
&lt;h3 id=&quot;용도별-ai-도구&quot;&gt;&lt;strong&gt;용도별 AI 도구&lt;/strong&gt;&lt;/h3&gt;
&lt;p&gt;&lt;strong&gt;요약: 특정 용도를 가진 AI 도구들은 ‘제대로’ 활용했을 때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높여줌.&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Cursor&lt;/strong&gt;는 바이브 코딩을 위해 구독했는데, 이제는 VS Code를 켜지 않을 정도로 주력 툴이 되었습니다. 정확하고 구체적인 명령을 내리면 훌륭한 코드를 작성해주며, 최근에는 &lt;strong&gt;Claude Code&lt;/strong&gt;와 연동해 사용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Figma Make&lt;/strong&gt;는 웹사이트 프로토타입 제작에 유용하지만, 복잡한 사이트는 오류가 잦아 실무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배포 후에도 요금제를 유지해야 하는 점은 약간 부담으로 다가옵니다.&lt;/p&gt;
&lt;p&gt;&lt;strong&gt;Meshy.ai&lt;/strong&gt;는 &lt;strong&gt;3D 모델링 생성&lt;/strong&gt;에 사용합니다. 폴리곤 수가 많은 경향이 있지만, 텍스처링 품질이 뛰어나고 애니메이션 기능이 계속 업데이트되어 빠르게 모델링을 만들고 싶을 때 매우 유용합니다.&lt;/p&gt;
&lt;p&gt;&lt;strong&gt;Midjourney&lt;/strong&gt;는 이미지 생성을 위해 초기부터 구독한 툴입니다. 여전히 이미지 생성 1순위지만, 복잡한 프롬프트가 필요할 때는 ChatGPT와 함께 생각납니다. 영상 생성 기능이 업데이트 되고 난 뒤에는 &lt;strong&gt;VEO3&lt;/strong&gt;와 함께 사용합니다.&lt;/p&gt;
&lt;p&gt;&lt;strong&gt;Perplexity&lt;/strong&gt;는 SK 혜택으로 무료 사용 중입니다. 단어로 검색하기 애매한 질문에 대한 답변 품질이 뛰어나며, &lt;strong&gt;NotebookLM&lt;/strong&gt;에 자료를 추가할 때 소스와 함께 한 번에 복사할 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lt;img alt=&quot;Cursor&quot; loading=&quot;lazy&quot; decoding=&quot;async&quot; width=&quot;800&quot; height=&quot;322&quot; src=&quot;https://nyxrux62.github.io/_astro/3-2.Dnobdfaz_Z11BKhJ.webp&quot;&gt;&lt;/p&gt;
&lt;h3 id=&quot;ai-단순한-도구를-넘어-워크플로우의-핵심이-되어야-한다&quot;&gt;&lt;strong&gt;AI, 단순한 도구를 넘어 워크플로우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lt;/strong&gt;&lt;/h3&gt;
&lt;p&gt;다양한 AI 도구를 사용하며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 &lt;strong&gt;AI를 ’잘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lt;/strong&gt;입니다. 단순히 사용만 한다고 해서 생산성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AI를 기존의 작업 흐름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통합하느냐가 핵심입니다.&lt;/p&gt;
&lt;p&gt;이제 AI는 익숙해져야 하는 필수적인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저는 퇴근 후 어린 두 아이를 돌보면서도 AI 덕분에 사이드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전 같았다면 진도가 나가지 못했거나 부족한 결과물이 나왔을 텐데, 지금은 AI의 도움을 받아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lt;/p&gt;
&lt;p&gt;AI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개발의 즐거움을 잃지 않게 해주는 강력한 파트너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lt;/p&gt;
</content:encoded><dc:creator>nyxrux62</dc:creator><category>AI</category><category>생산성</category></item><item><title>시놀로지 파일 요청 링크 mcp 제작 후기</title><link>https://nyxrux62.github.io/posts/%EC%8B%9C%EB%86%80%EB%A1%9C%EC%A7%80-%ED%8C%8C%EC%9D%BC-%EC%9A%94%EC%B2%AD-%EB%A7%81%ED%81%AC-mcp-%EC%A0%9C%EC%9E%91-%ED%9B%84%EA%B8%B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nyxrux62.github.io/posts/%EC%8B%9C%EB%86%80%EB%A1%9C%EC%A7%80-%ED%8C%8C%EC%9D%BC-%EC%9A%94%EC%B2%AD-%EB%A7%81%ED%81%AC-mcp-%EC%A0%9C%EC%9E%91-%ED%9B%84%EA%B8%B0/</guid><description>시놀로지 NAS의 파일 요청 링크 생성을 MCP로 자동화하며 바이브 코딩으로 빠르게 만든 과정.</description><pubDate>Sun, 15 Jun 2025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시놀로지 NAS를 사용하면서 &lt;strong&gt;‘파일 업로드 요청 링크 생성 기능’&lt;/strong&gt; 을 자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매번 웹 인터페이스에 접속해서 로그인하고, 파일 스테이션에서 업로드 요청 링크를 생성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언젠가는 자동화해야지…“라고 생각만 하면서 미루고 있던 작업이었죠.&lt;/p&gt;
&lt;h2 id=&quot;빠르게-개발해야-한다&quot;&gt;빠르게 개발해야 한다&lt;/h2&gt;
&lt;p&gt;저는 C++이 주력 언어입니다. js는 대충 읽고 쓸 수 있으나, 숙련도가 많이 낮습니다.&lt;/p&gt;
&lt;p&gt;핵심 기능은 빨리 만들어야 재미도 있고, 마무리도 될 것 같아서(그간의 경험상) 바이브 코딩으로 접근해보기로 했습니다.&lt;/p&gt;
&lt;p&gt;별도 프로그램을 만들기보다는 &lt;strong&gt;MCP&lt;/strong&gt;로 구현하면 실제 사용에 큰 문제가 없으면서 MCP 기술을 파악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lt;/p&gt;
&lt;p&gt;바이브 코딩을 하면서도 &lt;strong&gt;더 빨리&lt;/strong&gt; 만들기 위해서 오픈소스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역시나 &lt;a href=&quot;https://github.com/Do-Boo/MCP-SynoLink&quot; class=&quot;link-external&quot; rel=&quot;noopener&quot;&gt;MCP-SynoLink&lt;/a&gt; 라는 시놀로지 MCP 오픈소스가 존재해서 fork 하여 시작했습니다.&lt;/p&gt;
&lt;h2 id=&quot;바이브-코딩&quot;&gt;바이브 코딩&lt;/h2&gt;
&lt;p&gt;일단 Fork한 코드가 File System MCP와 함께 동작할 때 충돌이 발생하는지 비정상작동하여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 이후에 ’파일 요청 링크 생성 기능’을 추가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lt;/p&gt;
&lt;p&gt;코드 작성은 &lt;strong&gt;거의 대부분 AI에게 요청&lt;/strong&gt;해서 진행했습니다. 코드 작성하는데 부담이 없기 때문에 먼저 Python으로 프로토타이핑해서 동작을 확인한 다음(테스트를 편하게 하려고..), JavaScript로 변환했습니다. AI가 작성한 코드가 잘 동작하지 않을 때는 공식 문서를 찾아서 참고하는 등의 수동적인 개입이 필요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매우 쉽고 편하게 제작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lt;/p&gt;
&lt;p&gt;완료 이후… &lt;strong&gt;코딩에 대한 부담감이 사라졌습니다.&lt;/strong&gt;&lt;/p&gt;
&lt;p&gt;이전에는 새로운 기술을 학습해야 하거나 아는 기술로만 제한적으로 개발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기술 파악만 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죠. 하지만 이제는 읽을 수만 있으면 충분하다는 것을 느꼈고, 그래서 사이드 프로젝트 진행에 부담이 없어졌습니다(물론 구조적인 부분에 대한 지식이나, 사용할 도구의 개념 및 역할 등에 대한 이해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lt;/p&gt;
&lt;p&gt;쌓아놓은 아이디어를 다 만들어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lt;/p&gt;
&lt;p&gt;&lt;img alt=&quot;mcp 작동&quot; loading=&quot;lazy&quot; decoding=&quot;async&quot; width=&quot;762&quot; height=&quot;416&quot; src=&quot;https://nyxrux62.github.io/_astro/2-1.BbHsszgd_Z1UzChD.webp&quot;&gt;&lt;/p&gt;
&lt;h2 id=&quot;고민-거리가-생겼다&quot;&gt;고민 거리가 생겼다&lt;/h2&gt;
&lt;p&gt;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이런 경험을 하다 보니 앞으로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고민이 듭니다. 전통적인 “문법부터 차근차근” 방식보다는 문제 해결 중심의 학습, AI 도구를 활용한 빠른 프로토타이핑 방법 등에 관한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lt;/p&gt;
&lt;p&gt;&lt;strong&gt;관련 링크&lt;/strong&gt;:&lt;/p&gt;
&lt;ul&gt;
&lt;li&gt;&lt;a href=&quot;https://github.com/nyxrux62/MCP-SynoLink&quot; class=&quot;link-external&quot; rel=&quot;noopener&quot;&gt;synol-mcp GitHub 저장소&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s://www.npmjs.com/package/@nyxrux62/synol-mcp&quot; class=&quot;link-external&quot; rel=&quot;noopener&quot;&gt;synol-mcp NPM 패키지&lt;/a&gt;&lt;/li&gt;
&lt;/ul&gt;
</content:encoded><dc:creator>nyxrux62</dc:creator><category>MCP</category><category>시놀로지</category><category>바이브 코딩</category></item><item><title>노션 오래 쓴 사람의 노션 AI 사용기</title><link>https://nyxrux62.github.io/posts/%EB%85%B8%EC%85%98-%EC%98%A4%EB%9E%98-%EC%93%B4-%EC%82%AC%EB%9E%8C%EC%9D%98-%EB%85%B8%EC%85%98-ai-%EC%82%AC%EC%9A%A9%EA%B8%B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nyxrux62.github.io/posts/%EB%85%B8%EC%85%98-%EC%98%A4%EB%9E%98-%EC%93%B4-%EC%82%AC%EB%9E%8C%EC%9D%98-%EB%85%B8%EC%85%98-ai-%EC%82%AC%EC%9A%A9%EA%B8%B0/</guid><description>2018년부터 노션을 써 온 사용자가 노션 AI를 결제하고 써 보며 느낀 실망과 쓸 만한 점.</description><pubDate>Thu, 15 May 2025 00:00:00 GMT</pubDate><content:encoded>&lt;p&gt;제가 노션을 처음 쓰기 시작한 게 2018년입니다.&lt;/p&gt;
&lt;p&gt;초기에는 무료 버전을 사용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블록 제한에 직면하여(1000개쯤으로 기억) 유료 구독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제 일정 관리부터 업무, 취미, 온갖 기록은 물론 강의용 공개 사이트 제작까지 노션을 통해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lt;img alt=&quot;2018년부터 노션 사용&quot; loading=&quot;lazy&quot; decoding=&quot;async&quot; width=&quot;839&quot; height=&quot;390&quot; src=&quot;https://nyxrux62.github.io/_astro/1-1.MNTDpkw2_4sCKx.webp&quot;&gt;&lt;/p&gt;
&lt;h3 id=&quot;추가-결제&quot;&gt;추가 결제&lt;/h3&gt;
&lt;p&gt;ChatGPT를 필두로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노션도 AI 기능을 도입했죠. 이미 ChatGPT Plus를 구독 중이었지만, 테이블 자동 요약이나 기존 문서를 활용한 효율적인 정보 정리 기능을 기대하며 노션 AI까지 추가 결제했습니다.&lt;/p&gt;
&lt;h3 id=&quot;실망-&quot;&gt;실망 🥲&lt;/h3&gt;
&lt;p&gt;솔직히 말씀드리면, 결제 직후 AI 메뉴를 사용했을 때는 꽤 실망스러웠습니다. 사이드 메뉴(현재는 홈 메뉴 내부로 변경)의 프롬프트 입력창에 여러 시도를 해봤는데,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거든요.&lt;/p&gt;
&lt;p&gt;문서 내에 분명히 존재하는 내용을 찾지 못하거나, 만족스러운 수준의 요약을 제공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고급 검색이나 정보 정리 도구로 활용하기엔 아직 부족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lt;/p&gt;
&lt;p&gt;&lt;img alt=&quot;노션AI 실망&quot; loading=&quot;lazy&quot; decoding=&quot;async&quot; width=&quot;739&quot; height=&quot;441&quot; src=&quot;https://nyxrux62.github.io/_astro/1-2.DJI2_kig_Z1iNHFE.webp&quot;&gt;&lt;/p&gt;
&lt;h3 id=&quot;쓸만한-기능-&quot;&gt;쓸만한 기능 👌&lt;/h3&gt;
&lt;p&gt;계속 사용해보니, 테이블의 속성을 추가 가능한 ’AI 자동 요약’은 쓸만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역시 ’사용자 정의 프롬프트’를 사용하면 아무리 프롬프트를 능숙하게 작성하더라도 원하는 결과를 얻기 어려워 아쉬움이 남았습니다.&lt;/p&gt;
&lt;p&gt;인라인 블록에 자유롭게 작성한 메모를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기능은 유용했습니다. 페이지에 쌓인 복잡한 내용을 정돈하는 데는 분명히 도움이 되었죠. 하지만 이 기능 하나 때문에 (솔직히 가격이 저렴한 편도 아닌데) 노션 AI 구독을 유지하는 것은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입니다.&lt;/p&gt;
&lt;p&gt;&lt;img alt=&quot;인라인 정리는 꽤나 쓸만&quot; loading=&quot;lazy&quot; decoding=&quot;async&quot; width=&quot;593&quot; height=&quot;268&quot; src=&quot;https://nyxrux62.github.io/_astro/1-3.C_5vFg0G_2jc53y.webp&quot;&gt;&lt;/p&gt;
&lt;h3 id=&quot;결론적으로-&quot;&gt;결론적으로 🤔&lt;/h3&gt;
&lt;p&gt;페이지 내에서 간단한 내용 정리 및 수정 작업에는 유용할 수 있으나,
전체 페이지의 특정 정보 추출 및 요약, 고급 검색 기반의 정보 정리 기능을 기대한다면 아직은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lt;/p&gt;
&lt;p&gt;특히 ChatGPT나 Claude와 같은 외부 서비스, 그리고 mcp 활용 가능성을 고려할 때,
노션 AI의 추가 비용 부담이 합리적인 선택인지 의문이 듭니다.
데스크톱 환경에서 ChatGPT나 Claude를 통해 페이지 내용을 연동하여 활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으니까요.&lt;/p&gt;
&lt;p&gt;글을 시점에서 노션에 ‘음성 녹음 AI 요약 기능’ 이 추가된 것을 확인했습니다(업데이트가 정말 많음…).
이와 같이 새로운 AI 기능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사용자를 매료시킬 만한 ’킬러 기능’은 부족한 것 같습니다.&lt;/p&gt;
&lt;p&gt;개인적으로는 노션 폼 등을 통해 입력받은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기능처럼,
테이블 기반의 자동화 기능이 더욱 강화된다면 노션의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lt;/p&gt;
&lt;p&gt;결론적으로 돈을 투자했으니 적극적으로 써보기는 할텐데😭, 아쉬움이 많습니다.&lt;/p&gt;
</content:encoded><dc:creator>nyxrux62</dc:creator><category>노션</category><category>AI</category></item></channel></rss>